마지막 글

안녕하세요" 지은"이에요
저를 팔로우 해주시는 많은 분들과 정을 나누고 있는 많은 분들께 항상 너무나 많은 감사함을 느끼고 있어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텀블러를 이사하려고 합니다
저는 이 계정으로 텀블러를 시작한지 2년이 넘었는데요
시간이 지나면서 2500명이 넘는분들이 팔로우 해주셨어요
하지만 이상한분 들도 너무 많고 이래저래 그동안 불편한 사정도있었기에, 예전에 그 텀블러하는 맛이 안나기도 해서 텀블러를 새로 옮기기로 했어요
그동안 제가 올린 많은 그림, 사진, 글들과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메일과 메세지 등등은 너무 소중해서 계정을 삭제하진 않으려고 해요
제가 팔로우한 분들은 제가 오래전부터 봐오기도하고 정이 많아서 새로운 계정에서도 다시 팔로우 하려구요
궁금하신 분들은 저에게 댓글 로 남겨주세요 제가 새로운 아이디를 알려드리겠습니다 . 감사해요😊🌸☀️

2016.6.30 end.

회사에서 아침부터 퇴근 할때까지 라디오를 듣는다
SBS 파워 FM 만 듣는데
아홉시 김창완 아저씨의 아침창을 제일 먼저 듣기 시작한다
아침에 듣는 아저씨의 목소리는 뭐라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아침과 가장 잘 어울리는 잔잔하고 마음을 울릴듯한 느낌이 든다 가끔은 그런 아빠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월화수목금토일 매일매일 정해진 코너가 있는데 그중 목요일의 “짱구는 못말려"라는 코너를 제일 좋아한다 어린아이들의 일화 사연을 듣는 코너인데 남자아이는 짱구,여자 아이는 짱아로 모두 통일해서 불려진다
김창완 아저씨깨서 짱구, 짱아 이야기들을 들려주실때면 왜이렇게설레고 아이들의 순수하고 나로선 생각지도 못했었던 말들이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느낌이다
그리고 덤으로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오늘은 바로 "짱구는 못말려"가 하는 날이다

요즘엔 색깔에 많은 위로를 받는다

요즘엔 색깔에 많은 위로를 받는다

리움

오늘따라 비빔면이 먹고 싶다. 요 며칠 자꾸 건대쪽 골목 시장에 있는 국수 집이 생각나서 내일 당장 가기로 마음먹었다. 먹고 오랜만에 뚝섬에 들려서 쫌 걷다가 사진도 찍고 주스 하나 사서 원하는 버스타고 버스 투어도 할생각이다 🚌
오늘은 보고싶었던 드라마 보다 일찍 잠들어야겠다
어제 오늘 기분이 너무 좋다 기분이 좋다는 이유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풀려 더~ 기분이 좋아진다 🌸
그러고보니 내일은 6•25

오늘따라 비빔면이 먹고 싶다. 요 며칠 자꾸 건대쪽 골목 시장에 있는 국수 집이 생각나서 내일 당장 가기로 마음먹었다. 먹고 오랜만에 뚝섬에 들려서 쫌 걷다가 사진도 찍고 주스 하나 사서 원하는 버스타고 버스 투어도 할생각이다 🚌
오늘은 보고싶었던 드라마 보다 일찍 잠들어야겠다
어제 오늘 기분이 너무 좋다 기분이 좋다는 이유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풀려 더~ 기분이 좋아진다 🌸
그러고보니 내일은 6•25

오늘은 첨으로 네일도 하고(셀프로) 화려한 귀고리도 사고 첨으로 뷔스티에도 사입을려고 한다. 요즘엔 하고싶은게 넘 많아서 셀렌다☺️ 어젠 기말고사가 끝남과 동시에 학교도 방학해서 마음도 한결 후련해졌다
보고싶은 드라마,영화도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 유명한 “또 오해영"도 보고 싶고 좋아하는 류준열님이 나오는 "운빨 로맨스"도 보고싶고 "주토피아"도 보고싶고…..
아~ 이 맘을 어떻게 그림으로 표현하고픈데 어떻게 할까?

오늘은 첨으로 네일도 하고(셀프로) 화려한 귀고리도 사고 첨으로 뷔스티에도 사입을려고 한다. 요즘엔 하고싶은게 넘 많아서 셀렌다☺️ 어젠 기말고사가 끝남과 동시에 학교도 방학해서 마음도 한결 후련해졌다
보고싶은 드라마,영화도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 유명한 “또 오해영"도 보고 싶고 좋아하는 류준열님이 나오는 "운빨 로맨스"도 보고싶고 "주토피아"도 보고싶고…..
아~ 이 맘을 어떻게 그림으로 표현하고픈데 어떻게 할까?

오늘은 “하지” 래요~ 오늘은 뭘하지? 😁